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플레이도시에 간 아이들

가빈 쌤 2013. 5. 27. 00:28

 

아이들이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 같다.

 

수영복을 챙기고,

구명조끼를 들고,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 갔다.

 

엄마가 일 열심히해서 얻은 초대권으로 큰턱쐈다.

 

ㅋㅋ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겠지~!

 

2013.05,26

일요일.

 

5시약속이었는데,

6시약속으로 변경전화가 4시경 울렸다.

6시에 나와서도 피곤하지 않나보다.

ㅋㅋ

집에 오는 내내ㅡ

잘도 수다를 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