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선수들 같다.
수영복을 챙기고,
구명조끼를 들고,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 갔다.
엄마가 일 열심히해서 얻은 초대권으로 큰턱쐈다.
ㅋㅋ
즐겁고 신나는 하루가 되겠지~!
2013.05,26
일요일.
5시약속이었는데,
6시약속으로 변경전화가 4시경 울렸다.
6시에 나와서도 피곤하지 않나보다.
ㅋㅋ
집에 오는 내내ㅡ
잘도 수다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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