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나는 늘 기도를 한다.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는 않는다.

가빈 쌤 2013. 5. 24. 19:42

 

소원을 말하라.

내가 들어줄것이다.

그럴까~!

 

그 소원이란?

어떤것을 들어줄 것인가~!

 

 

아니다.

나의 소원은 나의 힘으로 만들어야 한다.

기도의 힘보다 실천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

 

그래~!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울 가족, 내 자식, 사무실 식구들을 위해,

그렇게 모두 잘 되고,

내주위가 편안해지면,

나도 잘되는것이고, 평안한것이다.

 

내 주위사람들을 위해,

매일 기도를 한다.

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2013,05,24.금요일

23일 개심사를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