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하라.
내가 들어줄것이다.
그럴까~!
그 소원이란?
어떤것을 들어줄 것인가~!
아니다.
나의 소원은 나의 힘으로 만들어야 한다.
기도의 힘보다 실천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
그래~!
나는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울 가족, 내 자식, 사무실 식구들을 위해,
그렇게 모두 잘 되고,
내주위가 편안해지면,
나도 잘되는것이고, 평안한것이다.
내 주위사람들을 위해,
매일 기도를 한다.
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2013,05,24.금요일
23일 개심사를 다녀오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리를 샀다. (0) | 2013.05.25 |
|---|---|
| 출근길 초록 담쟁이. (0) | 2013.05.25 |
| 경운기소리 들리는 논길 (0) | 2013.05.24 |
| 버렸다. 더 싱싱한 싹을 위해ㅡㅡㅡ (0) | 2013.05.23 |
| 동해시 고속버스 직행버스 시외버스 시내버스 열차 시간표 ㅡ 동해시의 대중교통 시간 (0) | 2013.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