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
나도 여자다.
칼라가 어울리는 마음 여린여자다.
돈버는 아줌마가 비싸진 않지만, 할인하는 것으로ㅡ
한가지씩 구입했었다.
오늘 아침,
여름패션답게 ㅡ
오늘의 나의 패션.
내가봐도 시원하다.
ㅋㅋ
신발도 샌들로ㅡ
나도 여자 맞다.
이쁘다는 소리 듣고 싶은 ᆞᆞᆞ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 편안하게 게으르고 싶다. (0) | 2013.06.26 |
|---|---|
| 슈퍼문에게 소원을 말하라. (0) | 2013.06.24 |
| 해피트리가 다시 새 잎을 만들어 낸다. (0) | 2013.06.18 |
| 말하는 앵무새 산들 (0) | 2013.06.18 |
| 벽화속에 꽃과 나무가 있다. (0) | 2013.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