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살짝 내리는 비에 통복천 물속 불빛 그림자.

가빈 쌤 2013. 7. 13. 00:38

 

 

 

 

 

살짝 내리는 비에

모자쓰고 운동을 다녀왔다.

통복천을 걸었다.

 

내가 운동하는 시간 밤 9시ㅡ10시.

퇴근후 걷기를 한다.

우리동네에 이런 좋은 냇가가 있어서 행복하다.

 

 

물속에 비친 불빛그림자가 아름답다.

가로등도ㅡ

아파트 불빛도ㅡ

 

 

 

201,07,12,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