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왕관앵무새인 산들이에게 횟대를 만들어 준 딸

가빈 쌤 2013. 7. 27. 18:04

 

 

산들이 횟대.

 

내딸의 동생.

산들이.

그럼, 나의 둘째딸인가ᆞ~!

ㅋㅋ

 

산들이를 위해,

딸은 매일 말을 걸고, 말을 시키고, 놀아주다가,

이번엔 횟대를 만들었다.

 

재활용품을 이용해서,

비싼 놀이터 몇개 샀어도,

산들이가 그곳에서 안 놀으니, 직접 제작에 나선것이다.

 

ㅋㅋ

산들이 사랑에 빠진 딸.

산들이는 우리집 왕관앵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