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평택호 풍경

가빈 쌤 2013. 7. 29. 00:02

 

서평택호 풍경.

하늘이 맑다.

여름빛 그대로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ㅡ

평택호가 보고 싶다해서 갔었다.

 

더운날씨라

소나무숲아래 캠핑하는 벤치에서 지난이야기 나누다 왔는데,

 

날씨는 끝내줬다.

하늘이 꽤 뜨거운 더위를 뿜었다.

평택호 오리배 타는 사람들도 있네.

보트타는 이들도 멋지긴했다.

 

 

2013,07,26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