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택호 풍경.
하늘이 맑다.
여름빛 그대로다.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ㅡ
평택호가 보고 싶다해서 갔었다.
더운날씨라
소나무숲아래 캠핑하는 벤치에서 지난이야기 나누다 왔는데,
날씨는 끝내줬다.
하늘이 꽤 뜨거운 더위를 뿜었다.
평택호 오리배 타는 사람들도 있네.
보트타는 이들도 멋지긴했다.
2013,07,2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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