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이 만든 냅킨아트작품 티슈케이스.

가빈 쌤 2013. 7. 26. 02:25

 

 

 

딸이 만든 냅킨아트작품

두번째.

티슈케이스.

 

핑크장미가 가슴뛰게 이쁘다.

"엄마, 나 잘했지?"

"응, 넘 이쁘다. 나주라~!"

"그래, 우리 집에서 같이 쓰자."

 

이렇게 첫번째 작품은 벽시계로 걸렸고,

두번째 작품은 거실을 차지하고 있다.

 

비싼 재료비와 수강료에 우리집이 이뻐지고 있다.

딸 덕분이다.

 

2013,07,25.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