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만든 냅킨아트작품
두번째.
티슈케이스.
핑크장미가 가슴뛰게 이쁘다.
"엄마, 나 잘했지?"
"응, 넘 이쁘다. 나주라~!"
"그래, 우리 집에서 같이 쓰자."
이렇게 첫번째 작품은 벽시계로 걸렸고,
두번째 작품은 거실을 차지하고 있다.
비싼 재료비와 수강료에 우리집이 이뻐지고 있다.
딸 덕분이다.
2013,07,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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