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걷는다. 달밝은 통복천을 걷는다.

가빈 쌤 2013. 7. 21. 07:36

 

 

 

 

오늘도 걷는다.

걷고나면,

저녁먹은 효과는 금새나타난다.

 

부르릉ㅡ

ㅋㅋ

뱃속이 요동치면서,

가끔 트름도ㅡ

또 가끔 방귀도ㅡ

 

그러면서,

뱃살도 들어가는 듯 하다.

 

꾸준하게 매일 한시간걷기 한다면,

내 마음도 내 몸도 달라지겠지~!

 

오늘밤,

음력 13일인데,

음력 15일처럼 보름달같이 밝다.

 

살빠지고,

이뻐지면,

통복천을 좋아하게 되겠지~!

마음도 건강해지고,

몸도 건강해지겠지~!

 

2013,07,20.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