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사람들 퇴근하셨네~!
나도 지금 퇴근이다.
11:59
밤늦은 시각.
이곳을 지나 걷고 있다.
학교 수업 마치고,
오늘은 날이 포근하길래.
걷는다.
3교시 나에게 주어진
20분.
맥주 두잔.
오늘의 수업
만족이다.
늦은 시각 공부하고, 들어가는 내가 가끔은 대견스럽다.
이렇게 가끔 걷는날도 좋다.
2013,12,02 밤 12시가 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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