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책을 비우다.
12묶음의 전공서적.
이제,
떠나보내려 한다.
친구네 사무실로ㅡ
조건을 붙였다.
필요할때, 들락거리며 보겠다고,
그 친구는 책장준비해야겠다고 좋아한다.
건설회사 시절 같이 다니던 친구는 지금 건설회사의 대표가 되었다.
나,
그냥 다른길을 앞만보고 가려구.
그런데,
건축스케치 등이 있는 책 한 질은 도저히 못보내져서, 아직, 내 책장에ㅡ
ㅋㅋ
그 친구들도 보낼 날 있겠지~!!!
내가 읽던 책이 아니다.
내가 보던 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 하루
비도 오고, 책장정리도 했다.
청소도 하구ㅡ
카펫도 거실에 깔았다.
2013,11,24 일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장사람들 퇴근했네. 나도 귀가하고 있네. (0) | 2013.12.03 |
|---|---|
| 눈길 운전조심은 생명조심입니다. (0) | 2013.11.28 |
| 131120 한국피부미용사회 2013년 송년의 밤 (0) | 2013.11.23 |
| 손톱의 붉은 매니큐어 (0) | 2013.11.17 |
| 케이블 TV. 휴 ᆞ채널 (0) | 2013.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