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장식, 양말에 소원이 담기길 기도한다.

가빈 쌤 2013. 12. 6. 00:43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이

기차역에도,

버스터미널에도,

 

나는 요즘,

서울로 쫒아다니며,

차비 딸랑 쓴다.

카드로 긁어내는 인생.

그래도,

즐겁다.

 

이 겨울이 지나면,

나도 수입이 들어오는 일을 크게 할수 있으려나~!

배운거 써먹으며,

행복한 메세지 전파하며,

신나게 살 수있겠지~!!!

 

크리스마스 트리에,

나의 선물이 담겨서 배달 되기를 바라는 1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