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이
기차역에도,
버스터미널에도,
나는 요즘,
서울로 쫒아다니며,
차비 딸랑 쓴다.
카드로 긁어내는 인생.
그래도,
즐겁다.
이 겨울이 지나면,
나도 수입이 들어오는 일을 크게 할수 있으려나~!
배운거 써먹으며,
행복한 메세지 전파하며,
신나게 살 수있겠지~!!!
크리스마스 트리에,
나의 선물이 담겨서 배달 되기를 바라는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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