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동에서,
평택 아줌마 넷이 모였다.
나름 송년회.
내년 ㅣ월에 아줌마 넷이 어디로 여행갈까~~~!!!???
궁리끝에 결정났다.
성남아줌마도 합세.
다섯이서 부산으로 뜨자구. ㅋㅋ
조으다.
상상만으로 행복하다.
이렇게,
오늘도, 닭숯불갈비에 소주한잔했다.
나의 좋은 친구들.
사랑해요. 아줌씨들.
2013,12,1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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