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하지만,
서울은 멀고도 멀다.
학교가는 토요일.
네비게이션은 9시출발
10시17분 도착
시각에서 시작한 출발점.
점점 네비게이션 도착시간은 늦어진다.
허걱ㅡ
학교도착 12시05분경
학교앞 공사중ㅡ
오거리를 돌아 임시개통한 남문으로 진입하고, 지하주차장 헤매고,
지각정도가 아니다.
점심먹으러 학교간듯ㅡ
점심먹는데,
내리는 눈.
으메~~~
갈길은 멀다.
역시 서울방문은 자가용 절대아님.
2013,12,14 토요일.
실천정미가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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