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여자의 외출.
아침식사 후,
한국에서 두번째로 큰 동해시 북평5일장에
장보러갔어요.
메밀전병 3,000원.
외국인이 파는 자수정 귀걸이 10,000원.
건 가자미 10,000원
오징어 10마리 10,000원
임연수(새치) 4마리 15,000원.
더덕 10,000원.
멸치 5,000원.
알타리무우ᆞ돌산갓 씨앗 6,000원
고등어 3마리 10,000원.
아빠 간식용 돌사탕 5,000원
산오징어회 6마리 20,000원
셋이서 메밀전병 부터
먹고 출발.
두손 에 검은 비닐봉지 몇개씩 ~~~
ㅋㅋ
오늘은 멍게도 많이 나왔네.
동해시 "전천축제"기간이라서,
사람들도 많으네.
축제장 무대도 통과.
ㅋㅋ 집이 여기면
함께 흥을 나눌텐데 ~~~
산오징어
회 꺼리
집에와서,
온 가족 즐거운 점심식사. 회무침, 회덮밥.
각자 알아서, 야채넣고, ~~~
좋으다.
이것이 시골맛이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난지섬》도비도ㅡ난지도, 배, 여객선, 요금표, 시간표, 청룡해운관광. (0) | 2015.08.24 |
---|---|
묵호항여객터이널이 보이는 바다. 어달리해수욕장의 바다와 파도소리 (0) | 2015.08.23 |
《동해바다》 강릉항(안목항)으로 달려서, 커피냄새 풍기는 빛의 거리 (0) | 2015.08.22 |
퇴근후 드라이브코스, 삽교호 친수공원 아름다운 저녁노을 (0) | 2015.08.13 |
《시원한 해안드라이브 코스》 영광백수해안도로, 물미해안도로, 삼척 새천년해안도로 (0) | 2015.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