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물 흐르듯 ~ 생각하자.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고,
또 작은 내에서 출발해, 꾸준히 흘러 강이 되고, 바다로 간다.
인내하고,
또 멈추지 않는다면,
나도 바다에 갈 수있다.
큰 바다가 되고싶다.
혼자 흐르다 또 작년에 만났던 물과도 만나고,
또 당분간 같은 줄기로 흐르는 친구도 되고, 갈래길에서 잠시 헤어지기도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더 큰바다에서 다시 만날수 있다.
내가 바다까지 간다면, ~
ㅡ 평택동에서 천안가는길, 안성천교를 지나면서, 물줄기에서 인생을 본다. ㅡ
2013,05,08
홈플매장 출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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