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동 부영아파트 야시장.
1년에 한두번 하루이틀하는 아파트 밤시장엔 별거별거 다 있었다.
설탕녹여만든 잉어,호랑이 같은 추억의 뽑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이킹 등
어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촌이 생긴다.
허걱~!
추억으로, 분위기값인가~!
비싸다.
파전한장에 13,000원.
오래기다려야한다길래.
도토리묵무침을 시켜서 동동주한잔ㅡ
쭈욱~~~
2013년 6월7일 밤.
가끔, 동네사람들과 이런 분위기. 좋다.
2차로
황당무계에서 치킨과 호프한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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