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동네사람들과의 야시장 분위기는 좋다.

가빈 쌤 2013. 6. 11. 16:01

 

 

 

 

 

세교동 부영아파트 야시장.

1년에 한두번 하루이틀하는 아파트 밤시장엔 별거별거 다 있었다.

 

설탕녹여만든 잉어,호랑이 같은 추억의 뽑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이킹 등

 

어른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촌이 생긴다.

허걱~!

추억으로, 분위기값인가~!

 

비싸다.

파전한장에 13,000원.

오래기다려야한다길래.

도토리묵무침을 시켜서 동동주한잔ㅡ

 

 

쭈욱~~~

 

2013년 6월7일 밤.

가끔, 동네사람들과 이런 분위기. 좋다.

 

2차로

황당무계에서 치킨과 호프한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