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네잎클로버

가빈 쌤 2013. 6. 7. 00:50

 

 

 

 

 

 

 

 

 

 

 

 

 

창내리 안성천 자전거길에서,

 

민정이네와 함께 했다.

저녁산책.

일요일 오후.

 

많다.

네잎 클로버ㅡ

눈에 계속 띄니까~!

 

딸이 뜯어서,

지는 해에 자기손을 갖고 가더니,

핸드폰으로 찍었네.

 

울 딸,

사진도 매력적으로 잘 찍으네,

멋져 딸.

 

행운의 네잎클로버가

우리에게 좋은일을 가져다 줄 꺼야~!

 

2013,06,06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