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내리 안성천 자전거길에서,
민정이네와 함께 했다.
저녁산책.
일요일 오후.
많다.
네잎 클로버ㅡ
눈에 계속 띄니까~!
딸이 뜯어서,
지는 해에 자기손을 갖고 가더니,
핸드폰으로 찍었네.
울 딸,
사진도 매력적으로 잘 찍으네,
멋져 딸.
행운의 네잎클로버가
우리에게 좋은일을 가져다 줄 꺼야~!
2013,06,06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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