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야한다고,
마음 먹고,
조금씩 버리고, 기증하고, 비운지 ~
20묶음은 되는듯 한데도,
아직도 안줄어드는군~!
이삿짐센타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이삿짐이 책과 화분이라는데,
허걱~!
나는 열라 많으니,
나도 내가 싫은데,
이삿짐센타 일꾼들도 나를 싫어하시겠지~!
누구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에라도 비우려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네.
한방에 버려지지는 않으니 말이다.
적어도,
1년 후면 더 많이 줄어들겠지~!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잎클로버 (0) | 2013.06.07 |
|---|---|
| 안면도 리솜리조트 송림바람까페에서 33본부 파티 (0) | 2013.06.07 |
| 아이가 그린 정원 바닥 그림. (0) | 2013.06.05 |
| 평택시내의 하늘 (0) | 2013.06.02 |
| 신문지싸인 장미를 받던날 (0) | 2013.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