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비워야 한다. 책장을 ~

가빈 쌤 2013. 6. 6. 23:49

 

 

 

버려야한다고,

마음 먹고,

조금씩 버리고, 기증하고, 비운지 ~

20묶음은 되는듯 한데도,

 

아직도 안줄어드는군~!

이삿짐센타에서는 제일 싫어하는 이삿짐이 책과 화분이라는데,

 

허걱~!

나는 열라 많으니,

나도 내가 싫은데,

이삿짐센타 일꾼들도 나를 싫어하시겠지~!

 

누구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에라도 비우려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네.

 

한방에 버려지지는 않으니 말이다.

적어도,

1년 후면 더 많이 줄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