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리솜오션리조트
맞나~!
뭐 남의 리조트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다.
송림바람까페에서의 축제의 밤.
~33본부에서 멋진 멤버들.
서른명 정도 모여서 한자리에서
건배를 하며, 더 나은 가을을 계획한다.
1-5월 매출우수자들을 위한 자리.
그곳에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우리 식구들 덕분이었다.
늘 나는,
술 안먹고도 잘 놀고, 즐길줄 안다.
그리고, 집으로 재깍 귀가할줄도 잘 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나의 문제는,
가끔 술 먹고 싶을때 혼자 먹고, 주정하고 싶을때 주정을 못하고, 속을 털어놓지 못하는것.
그것이 문제이다.
단점이겠지~?
나도 자식이 크고, 나에게 몇일의 시간들이 주어진다면, 좋은 친구들과 많이 취해보고 싶다.
혼자
몰래, 그곳을 빠져나오며,
나에 대한 또 다른 생각을 했다.
남과 술 많이 못 먹는 나,
아이라는 핑계가 있지만,
나 자신이
남에 대한 인식을 생각하지 않지는 않나보다.
2013,06,03 월요일 밤ㅡ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사람들과의 야시장 분위기는 좋다. (0) | 2013.06.11 |
|---|---|
| 네잎클로버 (0) | 2013.06.07 |
| 비워야 한다. 책장을 ~ (0) | 2013.06.06 |
| 아이가 그린 정원 바닥 그림. (0) | 2013.06.05 |
| 평택시내의 하늘 (0) | 2013.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