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평택시내의 하늘

가빈 쌤 2013. 6. 2. 22:34

 

해가 진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게 보냈다.

 

평택하늘이 맑다.

바람도 약간있다.

 

서울은 33도

삼척은 21도

 

우리집은 시원하다.

선풍기없어도 여름을 날수있을지도ㅡ

 

 

저멀리 ㅡ

평택시내에 금방 갈 수 있을듯ㅡ

맑았다.

 

편안한 주말이 좋다.

코웨이 제품, 월말설치 마치고,

주말이라 목욕도 다녀오고, 집 정리도 하구, 낮잠도 잘 수 있었던,

토요일과 일요일.

 

낼부터 또 월요일의 시작이다. 아자아자 화이팅~!

 

 

2013,06,02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