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과 왕관앵무새

가빈 쌤 2013. 7. 4. 23:09

 

 

 

 

 

 

딸과 왕관앵무새.

 

학교다녀오면 놀아준다.

하루 5분은 놀아줘야한다는 전문가님의 말에 ~~~

 

계단 오르기를 훈련시킨다.

말도 많이 시켜야하는데,

매일

'안녕'을 아침 저녁으로 떠들어도 아직 귀가 안열렸는지, 말문이 안 터졌다.

 

태어난지 두달된 녀석을 사왔다.

우리집에 온지 3주가 되어간다.

 

이쁜녀석

혼자있다가,

사람이 들어오면,

억수로 시끄럽게 쫑알거린다.

 

애교떠는거란다.

딸은 완죤 동생처럼 키운다.

ㅋㅋ동생 하나 생겨서 좋다.

 

 

 

2013,07,04.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