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왕관앵무새.
학교다녀오면 놀아준다.
하루 5분은 놀아줘야한다는 전문가님의 말에 ~~~
계단 오르기를 훈련시킨다.
말도 많이 시켜야하는데,
매일
'안녕'을 아침 저녁으로 떠들어도 아직 귀가 안열렸는지, 말문이 안 터졌다.
태어난지 두달된 녀석을 사왔다.
우리집에 온지 3주가 되어간다.
이쁜녀석
혼자있다가,
사람이 들어오면,
억수로 시끄럽게 쫑알거린다.
애교떠는거란다.
딸은 완죤 동생처럼 키운다.
ㅋㅋ동생 하나 생겨서 좋다.
2013,07,04.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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