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배모
깜짝번개했다.
역쉬ᆞ우리 까페에는 갑순오빠님이 없어선 안된다.
핸폰 번개다.
이제, 메일과 까페쪽지 보다.
스마트폰으로ㅡ
또 다른 것들을 활용하는 세상이다.
우리들의 깜짝번개.
정가네 해물찜에서ㅡ
2013,07,04 목요일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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