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컴배모 깜짝번개 2013,07,04 정가네 해물찜.

가빈 쌤 2013. 7. 7. 01:27

 

 

 

컴배모

깜짝번개했다.

 

역쉬ᆞ우리 까페에는 갑순오빠님이 없어선 안된다.

핸폰 번개다.

 

이제, 메일과 까페쪽지 보다.

스마트폰으로ㅡ

또 다른 것들을 활용하는 세상이다.

 

우리들의 깜짝번개.

정가네 해물찜에서ㅡ

 

2013,07,04 목요일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