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도시락에 끓여먹는 라면맛ㅡ
캬~~~!!!
평택 합정동에 있는 '힐링캠프'에 또 갔다.
25년 친구라고 말해주는 멋진 두 아저씨와 함께.
25년전 아파트건설현장에서 같이 일하던 시절엔 처녀, 총각이었는데, 세월이 빠르다.
이제,
아줌마 아저씨로 가끔 뭉친다. 그 시절 멤버들.
추억과 함께
캠핑가고 싶다해서 선택한 곳, 수원 한부장님과 분당 정소장님.
ㅋㅋ 나 평택 박국장.
다음모임은 수원에서 하잔다. ㅎㅎ
힐링캠프장에서 고기구워먹고 추억의 라면도 먹었다.
모두 늙어간다.
추억을 그리워할때다.
2023,07,0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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