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25년 친구들 '힐링캠프'에서 추억을 먹다.

가빈 쌤 2013. 7. 7. 00:51

 

 

 

 

 

 

 

군대도시락에 끓여먹는 라면맛ㅡ

캬~~~!!!

 

평택 합정동에 있는 '힐링캠프'에 또 갔다.

 

25년 친구라고 말해주는 멋진 두 아저씨와 함께.

25년전 아파트건설현장에서 같이 일하던 시절엔 처녀, 총각이었는데, 세월이 빠르다.

이제,

아줌마 아저씨로 가끔 뭉친다. 그 시절 멤버들.

 

추억과 함께

캠핑가고 싶다해서 선택한 곳, 수원 한부장님과 분당 정소장님.

ㅋㅋ 나 평택 박국장.

다음모임은 수원에서 하잔다. ㅎㅎ

 

 

힐링캠프장에서 고기구워먹고 추억의 라면도 먹었다.

 

모두 늙어간다.

추억을 그리워할때다.

 

2023,07,05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