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농장에 다녀오다. 2010년 7월 18일, 일요일, 어제 남동생 가족이 놀러왔다. 저녁은,,, 성환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인 오래된 "공주집" 에 다녀왔구.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맛 기행을 하려는 듯 평택에서 안중가는 길 38국도 변에 있는 "북경손짜장"집에서, 맛난 쟁반짜장을 먹었다. 또, 토마토 양교리 농장에 들렀더니, 토..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10.07.18
2010년 6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2010년 6월 4일부터, 제주 여행을 떠났다. 아름다운 풍경만 보고 오겠다고, 바람쐬고 오겠다고, ~~~ㅋㅋㅋ 물론, 가족여행을 갔었다. 모두모두 동해가족 10명. ~ 2박3일의 일정으로 맑은 하늘도 보고, 시원한 공기도 느끼고, 바다의 투명함도 보았다. 해수욕장과 해안도로를 따라, 또, 산위에 오르기도 하고,..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10.06.07
용무치항 - 당진 석문 장고항리 옆에 있는 항 장고항리에 땅 보러 갔다가, 항에 들렀어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물이 빠지고, 걸어서,,, 걸어서,,, 물까지 걸어가 봤어요. 음 ~ 조개들이 숨을 쉬는지. 반짝반짝, 자갈밭 사이로 ~ 바위에선, 아낙네들이 굴을 파는지? 나는 한가하게 바람 맞으며, 걷고, 그 분들은 생활 전선에서 ~ ^*^ 그래도, 제게 오랫..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10.06.04
참 이쁘죠? 길거리의 화단 ~ 구로역 광장에서 2010.05.16. (일요일) 넘 이뻐서, 촬영했어요. 물론, 핸폰으로 노란색은 소국인 듯 하구, 흰색은 데이지 꽃 같은데.. ~~` 맞나 ~!~!!! 이쁘죠? 우리집 마당에서, 이런 커다란 단지형 화단 하나 있고 싶더라구요. 풍성하게 한두가지 꽃이 활짝 이면, 옥상에 있어도 좋겠다 싶구요. 이제 추운 겨..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10.05.21
'꽃의 낙원'이라는 풍도에 가고 싶어요. 작은 책자를 보다가 발견했어요. 봄의 꽃 야생화를 보고 싶기도 하고, 인터넷이 없는 세상에 가서, 잠시 머물고 쉬고 싶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 가고 싶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섬에서, 몇일 쉬었다 오고 싶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을 마시고, 그렇게 숨쉬고 싶습니다. 안산에서..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10.05.13
조개구이 먹으러 갔다가 - 서해 일몰 정말, 아름다운 서해바다를 보았습니다. 서울에서, 후배녀석들이 와서, 서해바다 서평택 조개구이 마을로 향햇지용. 물론, 점심은,, 원곡면 칠곡저수지 근처 "베로나"에서, 맛있는 칼질(양식)을 먹였구, ㅋㅋㅋ 저녁은, 소주한잔에, 조개 안주를, ... 칼국수 맛도 보여주고 싶었구요. 그런데, 제 뜻에 더.. 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2009.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