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436

용무치항 - 당진 석문 장고항리 옆에 있는 항

장고항리에 땅 보러 갔다가, 항에 들렀어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물이 빠지고, 걸어서,,, 걸어서,,, 물까지 걸어가 봤어요. 음 ~ 조개들이 숨을 쉬는지. 반짝반짝, 자갈밭 사이로 ~ 바위에선, 아낙네들이 굴을 파는지? 나는 한가하게 바람 맞으며, 걷고, 그 분들은 생활 전선에서 ~ ^*^ 그래도, 제게 오랫..

'꽃의 낙원'이라는 풍도에 가고 싶어요.

작은 책자를 보다가 발견했어요. 봄의 꽃 야생화를 보고 싶기도 하고, 인터넷이 없는 세상에 가서, 잠시 머물고 쉬고 싶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 가고 싶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섬에서, 몇일 쉬었다 오고 싶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을 마시고, 그렇게 숨쉬고 싶습니다. 안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