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석애" 그림그리는 사람.
오늘,
선물을 받았어요.
캐리커쳐.
어때요?
딱 저에요.
20,761번째 "가빈정미" 입니다.
그림 선물받은 순서.---------
김주근 대표님의 "꿈방송" 토크쇼에서
오늘은,
목석애화백님의 봉사와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토크쇼 생방송이 진행되었다.
유스트림에서 생방송은 나갔고,
재방송은 계속되어지며,
유투브에서 페이스북에서 동영상이 검색가능합니다.
2014.08.09. 토요일. 안산작업실에서,
가빈정미의 캐리커쳐. 목석애화백님의 선물.
20761번째 캐리커쳐를 선물받은 가빈정미.
지금, 한창 신들리셨다. 고흐의 영혼이 깃든듯 ~ ,,, 까마귀를 마무리하고 계신다.
목석애화백님의 자화상. 크레파스조각화.
백승만 전문MC님과 목석애화백님, 그리고, 가빈정미인 나...
가빈정미, 목석애화백님과 함께
고갱의 작품이다. 고갱과 고흐는 2개월을 같이 산 친구이다. 그래서, 고흐가 죽은 후 고개이 말타는 모습을 그렸는데, 혹, 고흐가 살아서, 고갱과 같이 이 장면속에 있다면 ,,,,? ,,,, 이라는 생각으로 ~~~
고흐가 되어,,, 모든 그림을 모작하시지만, 그 속에서, 고흐의 영혼이 깃들었다.
그래서, 고흐의 눈물을 그린 날 밤...
고흐가 꿈에 나타났고, 고갱과 저녁약속이 있는데, 같이 가자는 초대를 받았다고 하싣다.
그 후,
목석애 화백님의 크레파스를 손에서 놓치않으신다.
신들린 작품들이다.
편안하게 고흐의 작품을 다시 표현하셨다.
그래서,
고흐가 웃고 있다
고갱의 작품을 고흐의 영혼으로 그려내셨다.
캐리커쳐를 선물받다, 옆에는 웃는 고흐의 모습이 담겼다. 고흐는 인간의 내면을 표현한 네델란드 작가이다.
나를 선물받은 날. 목석애작가님과 함께
저 메모에 기록되었다. 나는 20761번째.. 캐리커쳐를 선물받은 사람.
토크쇼는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유스트림으로 ,,, 실시간 생방송되었다 ....
꿈방송 토크쇼 - 목석애화백님과 함께.
촬영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했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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